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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경대학교 총장 김진영입니다.

우리 신경대학교는 20여 년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서도 특성 있는 수도권 4년제 대학으로 자리 매김 해 왔습니다.

이제 다음 사회를 앞장서는 세상에 없던 대학을 꿈꾸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삶의 주인이 되도록 돕는 대학, 학생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도록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대학, 각자의 삶터에서 함께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교양과 인성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대학, 무엇보다 학생이 다니고 싶어하는 자랑스러운 대학이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양과 인성교육에 최선을 다합니다.
우리 대학은 취업률과 기업의 신입사원 선호도가 최고인 대학이 되고자 합니다. 일과 삶의 터에서 사람이 갖추어야 할 기본 중에서도 기본인 교양과 인성교육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양과 인성을 갖춘 실력 있는 인재는 취업 가능성도, 기업 선호도도 저절로 높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과학 분야의 특성화를 꿈꿉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은 이미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속속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령사회와 관련된 헬스케어분야 인재의 필요성이 더욱 절실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우리 신경대학교는 간호학과 생명과학을 비롯해 의과학 분야의 선두주자로 이미 기틀을 마련하고 있고 향후 해당 분야 최고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목표를 세운 원대한 꿈이 있는 대학이라 자부합니다.

작지만 강한 대학입니다.
우리 대학은 8개의 개성 넘치는 학과들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지금까지 8개 학과 모두가 시대정신에 걸맞은 혁신적인 변화를 거듭해 왔고, 앞으로도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규모가 경쟁력인 시대는 지났습니다. 작고 민첩한 것이 큰 것을 따라잡는 시대입니다. 우리 대학은 작지만 민첩한 글로벌 기적의 대학이 되고자 합니다.

품격이 있는 대학이고자 합니다. 품격은 우직함에서 비롯됩니다.
우리 신경대학교가 비록 지금은 소박하지만, 어렵고 힘든 길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직하게 나아가 다음 사회를 선도하는 핵심 인재의 산실, 기적의 대학이고자 합니다.

총 장   김 진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