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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번에 학교법인 신경학원 이사장에 보임된 최병철입니다.

좀 늦었지만 이렇게 총장님 취임식을 통해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고 한편으론 매우 기쁩니다. 그동안 우리 대학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음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총장님께서 우리 대학을 맡아 주신 이 순간부터 우리 대학은 달라질 것입니다. 내실을 튼튼히 하여 외부의 환경이나 시대적인 어려움으로부터 학교를 지키고 혁신을 통해 발전시킴으로서 작지만 강하고, 유능한 세계적인 대학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미 여러 분야에서 능력이 검증된 김진영 총장님만한 분이 없을 것 같기에 삼고초려의 정성으로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김진영 박사님의 총장님 취임을 축하드리며 이는 우리 대학 학생, 교수님들 그리고 직원분들 모두에게 큰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사장으로서 총장님께서 학교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뒤에서 조용히 온힘을 다해 보필할 생각입니다.

즉 교직원 인사에 관한 권한, 예산 결산 지출에 관한 재정적인 권한, 그리고 장기적인 학교 발전에 대한 기획의 권한, 기타 학교 운영에 필요한 모든 권한들을 총장님께 위임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해 말씀드립니다. 학교 운영에 대한 모든 권한은 우리 총장님께 드리며 저를 포함한 그 누구도 그 권한을 침해할 수 없도록 총장님의 3연임 임기를 서면으로 보장해 드릴 것입니다.

학교의 주인은 재단이 아니라 학생과 교직원들입니다. 그동안 서로에게 갖고 있었던 불신과 갈등, 대립을 해소하고 신뢰를 회복할 수 있게 총장님을 도와 소통의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 하겠습니다.

저는 다만 학생, 교직원 여러분을 보필하는 후원자로서의 맡은바 그 역할을 세계 초일류 대학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진영 박사님의 총장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어려운 가운데 발걸음을 흔쾌히 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2.4.14.
이 사 장  최 병 철   올 림